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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애플워치4 44mm 알루미늄 셀룰러 개봉기

 

 

 

 

애플 워치 4 44mm 셀룰러 구입

 

안녕하세요 J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애플 워치 4입니다.

아이폰으로 시작해 맥북, 아이패드에서 애플 워치까지 맥 os기기를 전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애플 워치4는 44mm 알루미늄 셀룰러 버전입니다.

 

 

 

 

저는 kt 통신사를 이용하고 있어서 KT shop에서 애플워치 4를 구매했습니다.

현재 애플 공홈에서 판매하고 있는 알루미늄 셀룰러 44mm는 619,000원입니다.

KT shop에서 총 86,500원 (포인트 할인 29,000원 + 단말기 할인 57,500원)을 할인받아 

애플 공홈보다 저렴한 532,500원에 구입했습니다.

 

또한 제가 사용하는 데이터 ON 프리미엄 무제한 요금제는 스마트 기기 무료 1대 추가가 가능해

월 통신요금 11,000원을 따로 지불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구매하면 매월 스마트 명세서에 24,905원이 추가되어 나옵니다.

 

 

저는 여기에 국민카드를 연계해 핸드폰 요금에서 매월 20,000원의 할인을 받고 있어

애플 워치를 무료로 사용한다라고 생각하며 쓰고 있습니다. 

 

 

애플 워치 4 개봉기

 

 

 

애플 워치는 구매한 당일 받을 수 있었습니다.

KT shop에서 4시 전에 구입하면 대리점과 연결해 퀵으로 보내줍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애플 워치가 들어있는 박스와 스트랩이 들어있는 박스 두 개가 나옵니다.

 

 

애플 워치는 고급진 스웨이드로 만들어진 케이스 안에 담겨 있습니다.

디지털 크라운은 테두리가 빨갛게 띠로 둘러져 셀룰러라는 것을 알립니다.

스트랩은 손목에 굵기에 따라 착용할 수 있도록 길이가 다른 두 종류가 들어있습니다. 

 

저는 짧은 스트랩을 선택해 워치와 연결하고 손목에 차 보았습니다. 

통뼈라 손목이 좀 굵은 저에게 짧은 스트랩과 44mm는 잘 어울렸습니다.

짧은 스트랩이라고 해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사용할 것 같은 앱들로 워치 페이스를 꾸며봤습니다.

 

왼쪽은 일과시간에 전화를 많이 사용하고 시간을 자주 체크해야 할 때

한눈에 들어오게 끔 만들었습니다.

 

오른쪽은 일과 시간 이외에 평소 차고 다닐 때 아날로그 느낌을 내기 위해

최소한의 앱을 꾸몄습니다.

 

 

 

마무리

 

 

애플 워치 재질인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재질을 놓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기계는 똑같지만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재질의 서로 다른 장단점을 비교해가며 알아보았습니다.

결국 알루미늄을 선택했고 실물로 받아 봤을 때 스테인리스보다 확실히 흠집이 덜 날 것 같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애플 워치 4 44mm 알루미늄 셀룰러 구매정보와 개봉기였습니다!

이후 애플 워치 4의 유용한 기능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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