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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주가 및 산업분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로나 관련주인 씨젠 주가에 대한 정보와 기업분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씨젠은 올해 2월 식약처로부터 유전자 증폭 방식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한 키트 'Allplet SARS-CoV-2 Assay'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한 번의 검사로 4개의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진단할 뿐만 아니라 대량으로 진단이 가능한 이 키트는 그 안정성도 인정받아 씨젠 주가 변동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재 씨젠의 이 키트는 미국 FDA와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을 통과하며 올 9월 67개국에 약 5500만 테스트 물량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씨젠은 2000년 시약 및 의료용품 제조, 판매업체로써 설립되어 2006년 유전자 검사기관으로 등록됐습니다. 주로 성감염증 원인균 검사제품, 호흡기성 검사제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후천성 면역 결핍증 유전자 등을 분석하여 원인과 적절한 시약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씨젠의 이러한 분석 결과는 세계 논문에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을 만큼 그 기술력과 신뢰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씨젠은 10년 동안 분자진단 시장에 몰두해 오다 올해 초부터 시작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분석을 시작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코로나 19 진단키트를 통해 더욱 이름이 알려지며 미국과 유럽 등에 긴급사용승인이 허가되어 규모가 점점 증가하는 동시에 씨젠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씨젠 산업분석

씨젠의 코로나 19 진단키트에도 적용된 이 분자진단 검사는 한 번의 DNA 검사로 작게는 비염에서 크게는 고혈압, 당뇨 ,암등 여러 가지의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한 검사방법입니다. 이 체외진단 중 한 분야인 분자진단은  불리며 검사의 가장 큰 장점은 신체의 일부를 떼어내지 않아도 가능하며 간접적인 검사방법이어서 면역력이 민감한 사람에게도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검사가 가능한 검사방법입니다.

 

씨젠이 10년이상 집중한 분자진단 시장의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671억 달러로 매년 15.2% 성장해왔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프로스트&설리번의 보고서에 의하면 2020년 분자진단 시장은 79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2023년 약 1,0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씨젠을 비롯한 한국의 바이오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매년 그 성과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씨젠 주가

 

씨젠은 시가총액 5조 3124억원에 코스닥 3위인 기업으로 액면가 500원에 총 26,234,020주를 발행했습니다. 2020년 12월 기준 1년간 씨젠 주가의 횡보를 보면 최저 26,400원에서 코로나 19 진단키트를 개발해 8월 주가는 영향을 받아 최고가 322,200원까지 1,219% 상승했습니다. 분자진단 시장의 성장과 현재 미국과 유럽에 수출하는 씨젠의 진단키트의 안정성이 확보가 된다면 씨젠의 주가는 더욱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전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과 비교해보면 각각 1041%,3086%로 엄청난 성장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진단키트의 영향이 가장큰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활동에서도 꾸준히 증가하며 연구를 이어오는 것으로 보이며 자본량이 부채량보다 많아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2020년 12월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이 또한 씨젠 주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씨젠 주가는 재무상태와 산업분석으로본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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